토게나시 토게아리 - 잡답, 우리의 거리(TV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 OST) 앨범 커버
J-POP

잡답, 우리의 거리(TV 애니메이션 '걸즈 밴드 크라이' OST)

雑踏、僕らの街(TVアニメ 'ガールズバンドクライ' OST)

토게나시 토게아리

トゲナシトゲア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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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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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大濱健悟
작사大濱健悟
노래방 번호
TJ6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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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ガールズバンドクライ』의 오프닝 주제가이자 1화 삽입곡입니다. 작품의 무대는 가와사키이고, 제목에 놓인 잡답은 그 거리를 메운 인파를 가리킵니다.

가사가 그리는 도시는 조금도 미화되지 않습니다. 「雑踏の中で 声無き声で泣いている」이라는 문장 뒤에 「足跡が今 誰かの声を消した朝」가 이어지고, 마르는 일이 없는 부패한 거리의 흙탕물이 차갑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런 자리에서 「何にも変わらない世界で 今日だって生きてゆくんだ くだらないけど 仕方ないでしょ」라며, 체념과 결심이 딱 붙어 있는 상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곡이 끝내 붙드는 것은 자기가 직접 확인한 감각뿐입니다. 「嘘みたいな 馬鹿みたいな どうしようもない僕らの街」이라고 실컷 흉을 본 다음에도 「それでも この眼で確かに見えたんだ この手で確かに触れたんだ」라고 덧붙이고, 「諦めたって変わんないぜ」라며 포기해도 달라질 게 없으니 계속 가겠다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버립니다. 회색 하늘 안에서 반짝이는 푸름을 붙잡아 주겠다는 2절을 지나, 곡은 「何もかも君次第で 僕次第さ」라는 한 줄로 공을 듣는 쪽에 넘기고 끝납니다.

노래하는 トゲナシトゲアリ는 작품 속 5인조 밴드의 이름이지만, 실제로 연주하고 부르는 사람들도 같은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2021년 6월 음악 제작사 agehasprings가 연 밴드 오디션에서 악기를 실제로 다룰 수 있는 다섯 명을 뽑았고, 이들이 캐릭터 성우와 연주자를 겸합니다. 주인공 이세리 니나 역을 맡은 리나가 보컬을, 유리가 기타, 미레이가 드럼, 나츠가 키보드, 슈리가 베이스를 맡습니다. 밴드로서는 2023년 7월에 먼저 데뷔해 애니메이션 방영보다 앞서 무대에 섰습니다.

작사와 작곡은 大濱健悟, 편곡은 작품의 음악 프로듀서인 玉井健二가 大濱健悟와 함께 맡았습니다. 2024년 4월 5일 선행 배포된 뒤 5월 22일 맥시 싱글로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16위에 올랐습니다. B멜로가 변박인 데다 드럼이 필을 채워 넣는 구성이라 연주 난도가 상당히 높은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품 자체도 7화 방영 이후 일본 트렌드 1위를 7주 연속 차지했고, 블루레이 1권은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 랭킹 2위를 기록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やり残した鼓動が この夜を覆って
僕らを包んで 粉々になる前に
頼りなくてもいい その手を
この手は 自分自身のものさ

変わらないはずはないよ 手を伸ばして

雑踏の中で 声無き声で泣いている
足跡が今 誰かの声を消した朝
いつになっても 枯れることのない
腐敗した街の 泥水が冷たい

何にも変わらない世界で
今日だって生きてゆくんだ
くだらないけど 仕方ないでしょ
僕らはもう 歩き始めたんだ

嘘みたいな 馬鹿みたいな
どうしようもない僕らの街
それでも この眼で確かに見えたんだ
この手で確かに触れたんだ ねえ ほら ほら

ほらまた吹いた 馬鹿みたいだ
どうしようもない闇を照らせ
夢じゃない どうせ終わってる街だって
諦めたって変わんないぜ ああ まだ まだ まだ

やり残した鼓動が この夜を覆って
僕らを包んで 粉々になる前に
頼りなくてもいい その手を
この手は 自分自身のものさ

変わらないはずはないよ 手を伸ばして

永遠の中で 迷わない為の温もり
軽薄な君に 届くことなく散ってゆく
想像通り? そんなはずはない
逃げりゃいいでしょ? 簡単に言わないで

いつも通りの世界を
今日だって駆けてゆくんだ
滑り落ちたら 掴んでやろう
灰色の空 その中で煌めく青さを

嘘みたいな 馬鹿みたいな
どうしようもない僕らの街
それでも この眼で確かに見えたんだ
この手で確かに触れたんだ ねえ ほら ほら

ほらまた吹いた 馬鹿みたいだ
どうしようもない闇を照らせ
夢じゃない どうせ終わってる街だって
諦めたって変わんないぜ ああ まだ まだ まだ

やり残した鼓動が この夜を覆って
僕らを包んで 粉々になる前に
頼りなくてもいい その手を
この手は 自分自身のものさ

変わらないはずはないよ 手を伸ばして

何もかも君次第で 僕次第さ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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