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쌍엽
双葉
아이묭あいみょん
206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TJ68609
곡 소개
NHK의 「18祭(18페스)」를 위해 아이묭이 써 내려간 곡입니다. 18세 전후의 참가자 1000명이 보내온 메시지와 영상을 아이묭이 직접 읽고 만든 노래로, 2022년 무대에서 그들과 함께 불렀습니다. 불완전 연소 같았던 청춘이라도 어른이 되는 일을 긍정하길 바란다는 마음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제목 「双葉」는 갓 돋은 새싹, 떡잎을 뜻합니다. 곡은 마치 어린 존재를 어른의 세계로 배웅하듯 노래합니다. 너도 어른이 되면 사랑을 하게 된다고, 운명의 사람을 만나기까지 상처가 끊이지 않겠지만 슬픔은 어느새 비가 되어 내린다고 다독입니다. 마음을 일구어 꽃이 필 때까지 귀엽게 흔들리라는 당부가 이어집니다.
곡의 첫머리에는 다가오는 작별이 놓여 있습니다. 팔자 모양으로 휘어진 눈썹이 그립다는 회상, 만남의 기념일에 나눴던 따뜻한 입맞춤의 기억을 지나, 화자는 이제 곁에서 지켜볼 수 없게 된 상대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내려주겠다고 말합니다. 성장과 이별이 한자리에서 포개지는 노래입니다.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특유의 다정하면서도 담담한 시선이, 어른이 되어가는 이들을 향한 응원으로 곡 전체에 스며 있습니다. 화려하게 몰아붙이는 대신 새싹 하나가 흔들리는 이미지에 성장의 온기를 실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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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ヨナラが近づいている その意味に悩まされる 八の字に曲がった君の眉が 懐かしい 思い出すよ 出会いの記念日 荒れた頬に あたたかいキスをくれたね 泣きベソの顔 ひどく汚れて 一緒に笑ったよね もう覚えている 全部が青になる あの日よりも少し遠くで 今伝えたいことが 君も大人になったら 恋をするんだよ 運命の人に出会うまでは 傷が絶えないかもだけど 悲しみなんかは 気づけば雨になる 心耕し 花が咲くまで 可愛く揺れなよ 双葉 約束の春が訪れて あたたかい空気をこぼして まるで君との会話みたいで 幸せ、って今思ったよ ずっと忘れないで 胸の中に落ちて 誰も知らないところで いつかまた 瞳を覗かせて 君が大人になったら 見つけるその夢を 限りなく側で見ていたくても もう叶わないらしいからさ 喜び全部を空に巻き散らして 目には見えない愛を降らせて 伝えて欲しいよ 双葉 涙の謎を教えて もう一度会いたいけれど 君の夢の中へ 遊びに行くからね 心の傷も酷い言葉も 受け止めてあげるぞ 君も大人になったら 恋をするんだよ 運命の人に出会うまでは 傷が絶えないかもだけど 悲しみなんかは 気づけば雨になる 心耕し 花が咲くまで 可愛く揺れなよ 双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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