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새벽별
터치드(TOUCHED)109
작곡채도현,김병무,서원기,조윤민,김승빈
작사채도현,김병무,서원기,윤민(YUNMIN),김승빈
TJ85871
곡 소개
어두운 밤하늘에 떠오른 새벽별로 시작하는 곡입니다. 화자는 사랑하는 대상을 '저 하늘에 올라선 밝은 새벽별'에 빗대며, 자신의 어둔 밤하늘은 오직 그 별만이 밝혀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새벽별은 가장 어두운 시간 끝에 마지막까지 빛나는 별이라, 캄캄한 마음에 남은 단 하나의 빛이라는 비유로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후렴은 한국어와 영어를 엇갈리게 배치합니다. 'like bright stars, 너의 모든 별빛으로 물들이게 / lie in the dark, 닫힌 내 맘 너로 인해 반짝이게'라는 구절에서, 밝은 별빛과 어둠 속에 누운 화자의 대비가 한 줄 안에 포개집니다. 같은 후렴이 반복되며 닫힌 내 맘이 다친 내 맘으로 살짝 바뀌는데, 어둠의 정체가 닫힘에서 상처로 한 발 더 들어가는 변주입니다.
곡은 별을 향한 부름으로 닫힙니다. 'Oh Star, 내게 와서 / All night 날 빛내줘'를 거듭하며, 거친 새벽하늘을 그 별과 함께 찬란하게 건너고 싶다는 바람만 남깁니다. 결론을 내리기보다 빛을 청하는 자세로 끝나는 점이 곡의 애틋함을 만듭니다.
터치드(TOUCHED)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출신들이 모인 인디 밴드로, 2020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밴드 최초로 대상을 받았고 2022년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새벽별은 밴드의 초기 싱글로, 멤버가 직접 쓴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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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저 하늘에 올라선 밝은 새벽별을 닮았어 내 어둔 밤하늘은 오직 너만 밝혀줄 수 있으니까 like bright stars, 너의 모든 별빛으로 물들이게 lie in the dark, 닫힌 내 맘 너로 인해 반짝이게 깊은 마음속에 들어온 너란 새벽별을 품었어 짙어진 그림자는 오직 너만 밝혀줄 수 있으니까 like bright stars, 너의 모든 별빛으로 물들이게 lie in the dark, 닫힌 내 맘 너로 인해 반짝이게 like bright stars, 너의 모든 별빛으로 물들이게 lie in the dark, 다친 내 맘 너로 인해 반짝이게 Oh Star, 내게 와서 All night 날 빛내줘 거친 새벽하늘 그대와 찬란할 수 있게 Oh Star, 내게 와서 All night 날 빛내줘 Oh Star, 내게 와서 All night 날 빛내줘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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