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杰伦 - 搁浅 앨범 커버
미분류

搁浅

周杰伦
105
작곡周杰伦
작사宋健彰
노래방 번호
TJ8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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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흐린 하늘에 연이 좌초되듯(风筝在阴天搁浅) 멈춰버린 사랑을 그린 곡입니다. 제목 '搁浅'은 배가 모래톱에 얹혀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를 가리키는데, 곡은 끝나버린 관계 앞에서 더 나아가지도 되돌리지도 못하는 한 사람의 자리를 그 단어에 겹쳐 둡니다.

오래 개지 않은 하늘에 여전히 네 미소가 남아 있다고(久未放晴的天空,依旧留着你的笑容) 노래하는 화자는, 연줄을 붙든 채 네가 준 다정함을 되뇌며 구조를 기다리는 그리움을 붙잡고 있습니다. 상처를 준 건 자신인데 상대가 도리어 용서해버리자, 화자는 그 용서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곡의 정점은 '我原谅不了我,就请你当作我已不在'라는 구절입니다.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으니 차라리 내가 이미 없는 사람이라 여겨 달라는 말이, 자책으로 스스로를 밀어내는 이별의 방식이 됩니다. 텅 빈 곳을 바라보며 의존을 다 읽어내고 곧 떠나겠다는 마지막이, 관계를 매듭짓는 대신 미완으로 남겨 둡니다.

작사는 宋健彰(Vincent), 작곡은 周杰伦이 맡았고, 이 곡은 2004년 그의 5집 '七里香'에 실렸습니다. 타이틀곡은 아니었지만 귀에 감기는 선율로 오래 사랑받으며, 동방적 서정과 R&B를 엮어 화어권 발라드의 한 전형을 세운 周杰伦의 대표 수록곡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歌词
00
久未放晴的天空
依旧留着你的笑容
哭过却无法掩埋歉疚
风筝在阴天搁浅
想念还在等待救援
我拉着线复习你给的温柔
曝晒在一旁的寂寞
笑我给不起承诺
怎么会怎么会你竟原谅了我
我只能永远读着对白
读着我给你的伤害
我原谅不了我
就请你当作我已不在
我睁开双眼看着空白
忘记你对我的期待
读完了依赖
我很快就离开
久未放晴的天空
依旧留着你的笑容
哭过却无法掩埋歉疚
风筝在阴天搁浅
想念还在等待救援
我拉着线复习你给的温柔
曝晒在一旁的寂寞
笑我给不起承诺
怎么会怎么会你竟原谅了我
我只能永远读着对白
读着我给你的伤害
我原谅不了我
就请你当作我已不在
我睁开双眼看着空白
忘记你对我的期待
读完了依赖
我很快就
我只能永远读着对白
读着我给你的伤害
我原谅不了我
就请你当作我已不在
我睁开双眼看着空白
忘记你对我的期待
读完了依赖
我很快就离开
짱짱이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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