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실은실
국내2곡TJ 1 / KY 1
금실은실은 부부가 함께 부르는 트로트 듀엣입니다. 남편 이금수가 금실, 아내 주현선이 은실입니다.
늦게 시작한 팀입니다. 이금수는 36년 동안 수학을 가르치다 교직에서 물러난 뒤에야 노래를 시작했고, 아내와 함께 음반을 준비해 2023년 말에 내놓았습니다. 타이틀곡 「놀다 갑시다」와 함께 실린 「중년고백」, 이 두 곡의 제목이 팀이 선 자리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한 곡은 모여 노는 자리의 노래이고, 다른 한 곡은 중년에 이르러 건네는 말입니다. KBS 「황금연못」처럼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