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풀
じょいふる
이키모노가카리いきものがかり
곡 소개
글리코 '포키' 초콜릿의 CM 송으로 만들어진 곡입니다. 'YELL'과 함께 양 A면 싱글로 2009년에 발표되었고, 그동안 발라드로 잔잔하게 들려주던 이키모노가카리가 처음으로 한껏 들뜬 얼굴을 보여준 노래로 꼽힙니다.
제목 'じょいふる'는 영어 'JOYFUL'을 일부러 히라가나로 풀어 쓴 것입니다.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어서 부드러운 글자로 표기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의도대로 가사도 의미를 따지기 어려운 의성어와 외침으로 통통 튑니다. 'JOY と JOY と JOY と POPなベイベー'—기쁨과 기쁨과 기쁨, 팝한 베이비라는 식으로, 뜻보다 리듬과 기분이 앞서 굴러갑니다.
그런데 신나기만 한 노래는 아닙니다. 'じょいふるだって終わっちゃう、エビバデいつか終わっちゃう'—이 즐거움도 끝나버리고 모두 언젠가 끝나버린다는 한 줄이, 한껏 들뜬 외침들 사이에 슬쩍 끼어 있습니다. 끝이 있음을 알기에 지금 이 순간을 더 세게 터뜨리자는 정서가, 표면의 발랄함 아래에 흐릅니다.
이키모노가카리는 미즈노 요시키를 중심으로 한 3인조로, 이 곡 역시 미즈노가 작사·작곡을 맡았습니다. 'ありがとう'나 'YELL' 같은 따뜻한 응원가로 폭넓은 세대의 지지를 받아온 팀이, 같은 다정함을 정반대의 에너지로 풀어낸 셈입니다. 11월 11일 '포키의 날'이 돌아올 때마다 자주 떠올려지는, 일본 CM 송의 대표적인 한 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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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ミノコエヲキカセテ サア ボウケンシテミナイ タノシイコトハジメヨウ 遊びたい ぜったい とぅ たいっ! たいっ! たいっ! あい わな JOY と JOY と JOY と POPなベイベー JOY と JOY と JOY と HAPPYなピーポー ヨワムシナンカジャナイ ジシンアリゲニピースサイン キミノヒトミニキスシテ 笑いたい ぜったい とぅ たいっ! たいっ! たいっ! あい わな JOY と JOY と JOY と YOUきなベイベー JOY と JOY と JOY と HAPPYなSayイェー 君の心はそう もっと Do Do 僕の心もそう いっそ Good Good はじけてるんじゃない? イッツ ジョイふる ぱぴぷぺぽバブぅ~ イエいっ! JOY と JOY と JOY と POPなベイベー JOY と JOY と JOY と HAPPYなピーポー ドキドキしちゃうのナンでだろう ズキズキしちゃうのナンでだろう この指に 止まるのは どんな運命なんだ ぜんぶしたいな じょいふるだって終わっちゃう エビバデいつか終わっちゃう いついつも このトキも 最終型は きっと修正なしで どぅ We Do We Do We Do Do どぅ We Do We Do We Do Do ぴぷぺぽ ぱぴぷぺ 痛いっ! とぅたいっ! と たいっ! たいっ! たいっ! あい わな JOY と JOY と JOY と YOUきなベイベー JOY と JOY と JOY と HAPPYなSayイェ― 君の心はそう もっと Do Do 僕の心もそう いっそ Good Good はじけてるんじゃない? イッツ ジョイふる ぱぴぷぺぽバブぅ~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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