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 BLUE BIRD 앨범 커버
J-POP

BLUE BIRD

BLUE BIRD

하마사키 아유미

浜崎あゆみ

0014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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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1,8006,5691
아티스트 내#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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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7/288/48/11오늘
유니크 방문자3·재방문 33.3%
작곡D・A・I
작사ayumi hamasaki
노래방 번호
TJ2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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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회색 구름이 흘러가고 하늘이 울음을 그치면 네 목소리에 눈을 뜬다 — 한여름의 파란 하늘이 그대로 떠오르는 여름 곡입니다. 제목 그대로 '파랑새', 곧 곁에서 조용히 행복을 실어 나르는 존재를 향한 노래입니다.

가사의 중심에는 날개의 이미지가 놓입니다. '이 등의 날개가 날아오를 계절을 가만히 지켜봤다'는 구절처럼, 화자는 언제나 자신을 지켜봐 온 상대와 함께 푸른 하늘로 나아가려 합니다. '어려운 얘기는 필요 없어, 네가 웃어주면 돼'라는 후렴은 이 곡이 가진 담백한 애정의 온도를 그대로 전합니다.

곡 후반, 상대가 상처 입으면 '내 날개를 너에게 주겠다'는 약속이 얹히며 애틋함이 짙어집니다. 어디에 다다르든 함께 가자는 다짐 끝에, 상대가 조금 울고 참지 못한 화자마저 함께 우는 마무리는 청량한 여름의 결 속에 깊은 정을 남깁니다.

이 곡은 2000년대 J-POP을 대표해 온 하마사키 아유미가 2006년 여름 발표한 통산 40번째 싱글입니다. 해마다 여름 싱글로 계절의 정경을 그려 온 그의 활동에서, 40작째라는 이정표를 맞은 이 곡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시원한 사운드와 광고 타이업에 힘입어 그해 여름을 대표한 노래 가운데 하나로 널리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グレーな雲が流れたら
この空が泣き止んだら
君の声で目を覚ます
ちょっと長めの眠りから

君はそっと見守った
この背の翼
飛び立つ季節を待って

『青い空を共に行こうよ
白い砂浜を見下ろしながら
難しい話はいらない
君が笑ってくれればいい』
そう言って僕に笑いかけた

言葉は必要なかった
居場所はいつもここにあった

太陽が眩しいと
つぶやきながら
潤んでく瞳をごまかす

『青い空を共に行こうよ
どこへ辿り着くんだとしても
もしも傷を負ったその時は
僕の翼を君にあげる』
そう言って君は少し泣いた

君はそっと見守った
この背の翼
飛び立つ季節を待って

『青い空を共に行こうよ
白い砂浜を見下ろしながら
難しい話はいらない
君が笑ってくれればいい』

『青い空を共に行こうよ
どこへ辿り着くんだとしても
もしも傷を負ったその時は
僕の翼を君にあげる』
そう言って君は少し泣いた
こらえきれずに僕も泣いた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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