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라이온(마크로스 F OP)
ライオン(マクロスF OP)
메인, 나카지마 메구미May'n, 中島愛
3034
작곡菅野よう子
작사Gabriela Robin
TJ26810
곡 소개
'살아남고 싶다'는 외침이 후렴마다 거듭되는, 생존 본능과 사랑이 격렬하게 뒤엉킨 곡입니다. 세계의 한가운데서 별을 돌리고, 별자리의 인도로 지금 서로를 마주 보았다는 장대한 이미지 위로, 화자는 막다른 절벽 끝에 몰려서도 '너를 사랑한다'고 끝내 말합니다. 상처는 메워지지 않고 빛이 두려웠던 생명이 서로에게 끌리는, 사랑이 곧 생존의 이유가 되는 절박함이 인상적입니다. 2008년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후반부 오프닝 주제가로, 작중 라이벌 가희 셰릴과 란카를 각각 연기한 May'n과 나카지마 메구미가 듀엣으로 불렀습니다. 작곡은 칸노 요코로, 두 히로인을 둘러싼 삼각관계를 곡 구조 자체에 녹였습니다. 2008년 8월 발매되어 오리콘 주간 싱글 3위, 9월 월간 6위에 올랐고, 두 가수의 솔로 버전이 따로 수록될 만큼 시리즈를 대표하는 곡으로 사랑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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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を廻せ 世界のまんなかで くしゃみすればどこかの森で蝶が乱舞 君が守るドアのかぎ デタラメ 恥ずかしい物語 舐め合っても ライオンは強い 生き残りたい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 星座の導きでいま、見つめ合った 生き残りたい 途方にくれて キラリ枯れてゆく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風はやがて東へ向かうだろう 高気圧 この星の氷河を襲う さそい水を飲んだ胸がつらい 遠まきな物語 かじり合う 骨の奥まで 生き残りたい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 星座の導きでいま、見つめ合った 生き残りたい 途方にくれて キラリ枯れてゆく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何しに生まれたの 何しにここにいる 生き残りたい 埋まらない傷 光 恐れてた 許されたい生命がいま、引かれ合った さまよい果てて 君のとなりで ほてり鎮めたい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生き残りたい がけっぷちでいい 君を愛してる 目覚めたい生命がいま、惹かれ合った 狂気に代えて 祈り捧ぐよ 君を愛してる 星座の導きで…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たい 君を愛してる 本気のココロ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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