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나카지마 메구미 - 라이온(마크로스 F OP) 앨범 커버
J-POP

라이온(마크로스 F OP)

ライオン(マクロスF OP)

메인, 나카지마 메구미

May'n, 中島愛

4037
순위
전체#1,29980,19837
J-POP#9016,56919
아티스트 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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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2
작곡菅野よう子
작사Gabriela Robin
노래방 번호
TJ2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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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오리콘 주간 3위, 일본레코드협회 착신음 부문 플래티넘, 싱글 트랙 부문 트리플 플래티넘. 2008년 8월 20일에 나온 이 싱글은 애니메이션 주제가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그해에 다시 그은 곡이었고, 지금도 노래방 애니송 목록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습니다. 조이사운드 연간 집계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 2위를 지켰습니다.

가사의 첫 줄부터 스케일이 이상합니다. 세계 한복판에서 별을 돌리라고 명령하더니, 재채기 한 번이면 어딘가 숲에서 나비가 어지럽게 날아오른다고 이어집니다. 작은 흔들림이 먼 곳의 폭풍이 되는 나비효과를 두 줄에 압축해 놓고, 곧바로 「舐め合っても ライオンは強い」라고 못을 박습니다. 서로 핥아 주며 상처를 달래는 짓을 해도 사자는 여전히 강하다는 말은, 약함을 인정하는 것과 강함을 포기하는 것이 다르다는 선언입니다.

곡을 관통하는 문장은 「生き残りたい」입니다. 살아남고 싶다는 말이 계속 반복되다가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로, 「許されたい生命」으로, 끝내 「君を愛してる」로 미끄러집니다. 뼛속까지 서로 물어뜯는다는 짐승의 이미지와 별자리의 인도로 눈을 맞췄다는 낭만이 한 문장 안에 뒤엉키고, 「引かれ合った」가 마지막에 「惹かれ合った」로 글자를 바꾸면서 끌려간 것이 아니라 매혹된 것이었다고 스스로 정정합니다. 광기 대신 기도를 바치겠다는 구절과 진심의 몸을 보여 줄 때까지 잠들지 않겠다는 후렴은, 생존 본능과 사랑을 굳이 구분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읽힙니다.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후기 오프닝으로 제18화부터 최종화까지 쓰였습니다. 작곡과 편곡은 菅野よう子, 작사 명의 Gabriela Robin은 스가노 본인이 쓰는 또 다른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극중에서 May'n은 셰릴 노무의 노래를, 나카지마 메구미는 란카 리의 노래를 맡지만 이 곡만은 캐릭터 이름을 떼고 두 가수 본인 명의로 발표되어, 라이벌 관계인 두 목소리가 정면으로 맞부딪치는 구성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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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を廻せ 世界のまんなかで
くしゃみすればどこかの森で蝶が乱舞
君が守るドアのかぎ デタラメ
恥ずかしい物語
舐め合っても ライオンは強い

生き残りたい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
星座の導きでいま、見つめ合った

生き残りたい
途方にくれて
キラリ枯れてゆく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風はやがて東へ向かうだろう
高気圧 この星の氷河を襲う
さそい水を飲んだ胸がつらい
遠まきな物語
かじり合う 骨の奥まで

生き残りたい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いたくなる
星座の導きでいま、見つめ合った

生き残りたい
途方にくれて
キラリ枯れてゆく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何しに生まれたの
何しにここにいる

生き残りたい
埋まらない傷
光 恐れてた
許されたい生命がいま、引かれ合った

さまよい果てて
君のとなりで ほてり鎮めたい
本気の身体 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生き残りたい
がけっぷちでいい
君を愛してる
目覚めたい生命がいま、惹かれ合った

狂気に代えて
祈り捧ぐよ
君を愛してる
星座の導きで…

生き残りたい
まだ生きてたい
君を愛してる
本気のココロ見せつけるまで
私 眠らな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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