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ALWAYS
ALWAYS
나카시마 미카中島美嘉
0010
작곡百田留衣
작사百田留衣
TJ27011
곡 소개
셀 수 없을 만큼 그저 너를 떠올렸다는 고백으로 곡이 시작됩니다. 방을 밝히는 불빛마저 '키미의 잔영(キミの面影)'을 더듬고, 모든 것이 빛바래 보이는 세계에서 화자가 유일하게 붙드는 것은 '너와 함께라면 믿고 싶다'는 마음 하나입니다.
이 사랑은 처음부터 끝을 품고 있습니다. '사랑은 계절처럼 옮겨가는 것, 그래도 괜찮다'고 화자는 받아들이고, 후렴마다 '어딘가에서 언젠가 너를 잃을 / 그때까지, 줄곧'이라는 단서를 붙입니다. '단둘만의 나날이 잘못이라 해도 상관없다'는 구절에서 보이듯, 끝이 정해진 관계임을 알면서도 그 시간을 끝까지 끌어안으려는 각오가 곡의 중심을 이룹니다. '사요나라(サヨナラ)라는 말을 너는 잊을까'라는 물음은 작별을 두려워하면서도 그 사람의 기억에 남고 싶은 마음을 한 줄로 압축합니다.
곡은 나카야마 미호 주연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サヨナライツカ)'의 주제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작품의 서사와 노래의 정조가 그대로 포개집니다.
나카시마 미카의 대표곡 'ORION'을 만든 百田留衣(모모타 루이)가 작사·작곡을 맡아 2010년 1월에 싱글로 발표했습니다. 감정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그의 발라드 가창이, 잃을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화자의 절박함과 맞물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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数え切れない程にただ キミを想い浮かべた 部屋を灯す明かりがそっと キミの面影を探す 何もかもが今 色褪せて見えるこの世界に 確かなものは何もないけど 信じていたい キミとなら 例えばキミが笑うだけで 明日が見える気がした 例えば誰か傷ついても 迷わず駆け出して 今すぐ会いにいくよ きっと 肩に触れる手のぬくもり 今でもまだ愛しい とめどなく流れる雑踏に 息を潜め寄り添った 愛は季節のように 移ろいゆくもの それでもいい 明日のことは分からないけど 信じていたい キミとなら 「サヨナラ」キミは忘れるかな 永遠をみた夜さえ 変わらずキミと笑えるかな どこかでいつかキミを失う その時まで ずっと 二人だけの日々が 過ちだとしても かまわないから ただ 「サヨナラ」キミは忘れるかな 永遠をみた夜さえ 変わらずキミと笑えるかな どこかでいつかキミを失う時まで 例えばキミが笑うだけで 明日が見える気がした 例えば誰か傷ついても 迷わず駆け出して 今すぐ会いにいくよ きっと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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