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낙션 - 뮤직(DINNER 주제가) 앨범 커버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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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DINNER 주제가)

ミュージック(DINNER 主題歌)

사카낙션

サカナク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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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山口一郎
작사山口一郎
노래방 번호
TJ29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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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사카낙션이 2013년 1월 발표한 여덟 번째 싱글로, 에구치 요스케 주연 후지TV 드라마 'dinner'의 주제가입니다. 밴드의 곡이 드라마 주제가로 쓰인 두 번째 사례였습니다. 리더 야마구치 이치로는 이 곡을 두고 "우리가 음악과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를 노래로 만들었다"고 밝혔는데, 제목 그대로 '음악' 자체를 주제로 삼은 작품입니다. 가사는 멀리 날아오른 새의 시점에서 시작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거리를 내려다보는 새가 외로운 '나'와 같은지를 묻고, 무리에서 떨어진 새가 동료를 그리워하는지를 되뇌며, 고독과 나약함을 새에 투영합니다. "아픔과 상처와 거짓에 익숙해진 우리의 말"이 지친 강물 위에 떠 흘러가다 "사라졌다", 다시 밤바람을 타고 "네 뺨에 닿았다"로 이어지는 대목에서, 흐름(流れ)과 강·밤의 이미지가 반복 코러스로 겹쳐지며 부유감을 만들어냅니다. 결국 "칠칠치 못하고 나약한 나라도 계속 노래할게"라는 다짐에 이르러, 음악을 통해 자신과 세계를 견디고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수렴됩니다. 일렉트로니카와 록을 결합한 사카낙션 특유의 사운드 위에 차분한 자기응시가 흐르는 곡으로, 밴드가 자신들의 음악관을 정면으로 노래한 자화상 같은 트랙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流れ流れ
鳥は遠くの岩が懐かしくなるのか
高く空を飛んだ

誰も知らない
知らない街を見下ろし 鳥は何を思うか
淋しい僕と同じだろうか

離ればなれ
鳥は群れの仲間が懐かしくなるのか
高い声で鳴いた

何も言わない
言わない街は静かに
それを聴いていたんだ
弱い僕と同じだろうか

痛みや傷や嘘に慣れた僕らの言葉は
疲れた川面 浮かび流れ
君が住む町で

消えた

消えた

(カワハナガレル)

消えた

(マダミエテナイ マダミエテナイ)

消えた

消えた
(カワハナガレル)

消えた

(マダミエナイ マダミエナイカラ)

濡れたままの髪で僕は眠りたい
脱ぎ捨てられた服
昨日のままだった

何も言わない
言わない部屋の壁にそれは寄りかかって
だらしない僕を見ているようだ

痛みや傷や嘘に慣れた僕の独り言
疲れた夜と並び吹く風
君の頬へ

触れた

触れた

(ヨルハナガレル)

触れた

(ナイテハイナイ ナイテハイナイ)

触れた

触れた

(ヨルハナガレル)

君が

(ナイテイタ ナイテイタカラ)

振り返った季節に立って
思い出せなくて嫌になって
流れ流れてた鳥だって
街で鳴いてたろ
鳴いてたろ

過ぎ去った季節を待って
思い出せなくて嫌になって
離ればなれから飛び立って
鳥も鳴いてたろ
鳴いてたろ

いつだって僕らを待ってる
疲れた痛みや傷だって
変わらないままの夜だって
歌い続けるよ
続けるよ

いつだって僕らを待ってる
まだ見えないままただ待ってる
だらしなくて弱い僕だって
歌い続けるよ
続ける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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