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MV
Hello
허각109
작곡최규성,라도
작사최규성,라도
TJ34409
곡 소개
헤어지면 안 된다고, 이별하기엔 이르다고 붙잡는 절박함으로 시작합니다. 아직 하지 못한 말이 너무 많은데 이대로 보낼 수 없다는 화자는 '그대이기 때문에' 다른 누구로도 대체되지 않는다고 호소합니다.
후렴에서 던지는 'hello'는 인사가 아니라, 이제는 만질 수 없는 사람을 향한 닿지 않는 부름입니다. 죽지 못해 살아간다는 극한의 표현과 '날 버릴까 봐'라는 마지막 두려움까지, 이별의 고통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이 곡은 허각의 1st 미니앨범 'First Story'의 타이틀곡으로 2011년 9월 발표됐습니다. 최규성, 라도가 작곡을 맡았으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별의 통증을 토해내는 정통 발라드입니다. 2010년 슈퍼스타K 2 우승으로 '국민가수의 탄생'이라 불린 허각이, 오디션 이미지를 넘어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힌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발매 직후 'Hello'는 9월 셋째 주 음원 주간차트 1위에 올랐고, 9월 30일 KBS '뮤직뱅크'에서 지상파 첫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많은 청자에게 '인생 이별곡'으로 각인되며 허각을 '발라드 황제'로 부르게 한 메가 히트곡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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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지면 안되잖아 우리 이별하긴 이르잖아 이렇게 날 떠나가면 안돼요 내가 하지 못한 말들이 아직 너무 많은데 이대로 날 떠나가지 마세요 그대이기 때문에 난 정말 그대였기 때문에 난 이대로는, 이대로는 난 안돼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그대 뿐이죠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그대는 내 사랑 그리운 내 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hello 사랑했기 때문에 난 정말 사랑했기 때문에 난 죽을 만큼, 죽을 만큼 힘드네요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내가 보이나요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줘요 그대는 내사랑 그리운 내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겨우 이대로 끝날 거라면 정말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버리면 너무 늦어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정말 이대로 끝날 거라면 이게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버리면 너무 늦어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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