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ER
DREAMER
이쿠타 리라幾田りら
곡 소개
'簡単には手放せない 差し伸べられたあのメロディー'라는 첫 구절은 쉽게 놓을 수 없는 단 하나, 바로 음악을 향한 고백으로 곡을 엽니다. '私にはこれしかないんだと 痛いほどに'라는 표현처럼, 노래하는 일이 선택이 아니라 자신을 이루는 전부였음을 화자는 아플 만큼 절실하게 끌어안습니다.
이 곡의 정수는 노래를 멈출 수 없는 충동을 그대로 드러내는 후렴에 있습니다. 'だから歌ってきた また気付けば鳴らしてしまうから 声が枯れ果てるその時まで'에서, 목이 다 쉴 때까지라도 부를 수밖에 없는 마음이 쏟아집니다. '飽きるほど腐るほど この心掴んで揺さぶり離さないもの'라는 구절은 그 끌림이 얼마나 끈질긴 것인지를 거칠게 토해냅니다.
마지막에서 정서는 두려움을 넘어선 확신으로 도착합니다. '怯えてたあの頃の 私はもういない'라며 겁먹던 과거의 자신과 작별하고, '偽りのないありのままでいたい いつか夢が夢でなくなるまで'라고 노래합니다. 그리고 'I'm a Dreamer'라는 영어 한 줄로, 꿈을 꾸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또렷이 새기며 곡을 닫습니다.
'DREAMER'는 YOASOBI의 보컬 ikura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 幾田りら의 솔로 곡으로, 본래 드라마 '파리피 공명'에서 上白石萌歌가 연기한 EIKO를 위해 써준 극중곡이었습니다. 2025년 3월, 幾田りら는 자신이 직접 부른 셀프 커버 버전을 싱글로 깜짝 발매했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연기하듯 부르는 YOASOBI 명의와 달리, 솔로 명의에서는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담아 노래한다는 그의 활동 방식이, 음악을 향한 고백을 담은 이 곡에서 가장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0
簡単には手放せない 差し伸べられたあのメロディー 涙と一緒に溢れた 私にはこれしかないんだと 痛いほどに 口ずさんだ子守唄に 幼き日の夢が蘇る 探していたものはこんなに近くで 呼びかけるように瞬いてた 両手で強く押さえ込んだって 負けじと跳ね返すようにほら ほとばしる熱は止まらない だから歌ってきた また気付けば鳴らしてしまうから 声が枯れ果てるその時まで 飽きるほど腐るほど この心掴んで揺さぶり離さないもの 口にできず塞いだ思い 救ったのはあなただから 飾りものは持たずに行こう 曝け出すことはまだ怖いけど 信じている愛する人たちの 信じてくれたこんな私を 諦めはとっくにつかないほど がむしゃらに夢を追いかけた 引き返す言い訳もいらない いつも歌ってきた 当たり前に鳴らしてしまうんだ 切り離せやしない私から 夜空で光る星や月のように 水の中で生きる魚のように 揺れる音の波に この身捧げてきた 怯えてたあの頃の 私はもういない 響く歌声 いつかの憧れ 私が心震えた あの日のように 今ならこの声で だから歌っていたい 偽りのないありのままでいたい いつか夢が夢でなくなるまで 飽きるほど腐るほど この心掴んで揺さぶり離さないもの 声にならない声をすくい上げてくれる それがあなたなんだ 終われないんだ 今はまだ I'm a Dreamer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