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사변 - 수라장 앨범 커버
J-POP

수라장

修羅場

동경사변

東京事変

005
순위
전체#9,56180,198502
J-POP#3,0186,56973
아티스트 내#911
보관즐겨찾기 1·플레이리스트 1 포함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0 · 28일 1
7/67/137/207/27오늘
유니크 방문자1
작곡椎名林檎
작사椎名林檎
노래방 번호
TJ26100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한 사람을 향한 의심과 미련이 끓어오르는데, 화자는 그런 자신을 부끄러워하면서도 마음을 거두지 못합니다. '疑うなんて浅ましいです'(의심하다니 추한 일입니다)라고 자책하면서도, 질투와 애착이 뒤엉킨 속내를 그대로 드러내는 노래입니다.

가사는 일상어가 아니라 옛 문체와 고어로 직조되어, 비현실적인 정경 속으로 듣는 이를 끌고 들어갑니다. '仰いだら‥灰色に誘う娑羅双樹'처럼 무상함을 상징하는 사라쌍수(娑羅双樹)를 끌어와 덧없음을 칠하고, '揺れては末とあの夏の期待を責め'로 지난여름의 기대까지 곱씹습니다.

'喉を使えば貴方が零れ出で溢れよう'— 목소리를 내면 그 사람이 흘러넘칠 것 같다는 한 줄이 잊지 못하는 마음을 압축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噫!貴方の首筋が きっと現在はもう真っ白く透き徹って居る'— 떠난 이의 목덜미가 새하얗게 비쳐 보인다는 환영으로 닫히며, 집착이 환상까지 번진 자리를 보여줍니다.

이 곡은 후지TV 목요극장 '大奥〜華の乱〜'의 주제가로, 밴드의 첫 드라마 타이업이었습니다. 시이나 링고가 결성한 5인조 록밴드 도쿄지헨의 세 번째 싱글(2005년 11월)이며, 작사·작곡을 시이나 링고가 맡고 편곡은 밴드가 함께했습니다. 오오쿠라는 여인들의 공간을 그린 드라마와, 여자의 애증을 고어로 노래한 가사가 포개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短夜半夏、嘘を眩むとぞ
疑うなんて浅ましいです

陽のもと認めたあの腕の白さまで
忘れたら‥凍えずに温まるのか
一層この侭通わないとて構わない

笠の雪の、自然が災ひや
黒ばむ前科に労働きます

揺れては末とあの夏の期待を責め
仰いだら‥灰色に誘う娑羅双樹
一層この侭繁らないとて厭わない

何方かに会えば記憶を奪取まれよう
喉を使えば貴方が零れ出で溢れよう

‥是以上識りたくなどない
一層この侭眠って居られたら好いのに
噫!貴方の首筋が
きっと現在はもう真っ白く透き徹って居る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동경사변의 다른 곡

군청일화

群青日和

동경사변

東京事変

TJ25899

조난

遭難

동경사변

東京事変

TJ25923

투신 소원

入水願い

동경사변

東京事変

TJ25955

하늘이 울리고 있어

空が鳴っている

동경사변

東京事変

TJ27208

영원의 부재증명(명탐정 코난 곤색의 탄환 OST)

永遠の不在証明(名探偵コナン紺色の弾丸 OST)

동경사변

東京事変

TJ68413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