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
キセキ
그린GReeeeN
곡 소개
이 곡의 위상은 판매량보다 기록으로 설명됩니다. 착신음 배포가 드라마 방송 시작에 맞춰 2008년 4월 19일부터 선행됐고 한 달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넘겼으며, 6월 4일 시작된 전곡 다운로드는 첫날에만 18만 건이 나가 하루 10만 건이라는 선을 사상 처음 넘겼습니다. 이듬해에는 230만 건을 넘기며 일본에서 가장 많이 내려받은 곡으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고, 이후 유료 전곡 다운로드 400만을 달성했습니다. 오리콘 주간 1위와 2008년 연간 4위, 빌보드 재팬 핫100 2008년 연간 1위도 함께 따라왔습니다.
제목은 발음이 같은 두 단어를 겹쳐 씁니다. 가사에서 함께 지나온 날들은 「軌跡」, 곧 두 사람이 걸어온 자취로 적히고, 그 만남이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었다면 그것은 「奇跡」, 기적이 됩니다. 궤적이 어느 순간 기적으로 읽히는 전환을 곡의 뼈대로 삼은 셈입니다.
노래가 다루는 사랑은 고백이 아니라 지속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아하게 될 거라는 첫 줄부터 시간의 방향이 앞으로 걸려 있고, 늘 네 오른손을 내 왼손이 살며시 감싸는 것만으로 사랑을 느꼈다는 구절처럼 사건 없는 일상이 근거로 쌓입니다. 고맙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아직 모자라니 적어도 행복하다는 말만은 하게 해 달라는 대목, 잘 풀리지 않는 날도 둘이 있으면 맑음이라는 대목을 지나 곡은 몇십 년 몇백 년 몇천 년이라는 단위까지 시간을 늘려 놓고 닫습니다.
2008년 5월 28일 발매된 GReeeeN의 일곱 번째 싱글이며 작사·작곡은 멤버들 자신이 맡았습니다. 고교 야구를 다룬 TBS 드라마 「루키즈」 주제가로 쓰였고 이듬해 제81회 선발고등학교야구대회 개회식 입장행진곡으로도 채택됐습니다. 오리콘 연간 노래방 랭킹에서 2008년과 2009년 2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오리콘 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GReeeeN은 치과의사 본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4인조로, 2020년 제71회 NHK 홍백가합전 특별기획으로 처음 무대에 섰을 때도 AR로 재현한 얼굴을 내세워 「星影のエール」에 이어 이 곡을 불렀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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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今日よりも好きになれる 溢れる想いが止まらない 今もこんなに好きでいるのに 言葉に出来ない 君のくれた日々が積み重なり 過ぎ去った日々2人歩いた『軌跡』 僕らの出逢いがもし偶然ならば? 運命ならば? 君に巡り合えた それって『奇跡』 2人寄り添って歩いて 永久の愛を形にして いつまでも君の横で 笑っていたくて アリガトウや Ah 愛してるじゃまだ足りないけど せめて言わせて 「幸せです」と いつも君の右の手の平を ただ僕の左の手の平が そっと包んでくそれだけで ただ愛を感じていた 日々の中で 小さな幸せ 見つけ重ね ゆっくり歩いた『軌跡』 僕らの出会いは大きな世界で 小さな出来事 巡り合えた それって『奇跡』 うまく行かない日だって 2人で居れば晴れだって! 強がりや寂しさも 忘れられるから 僕は君でなら 僕で居れるから! だからいつも そばにいてよ 『愛しい君へ』 2人フザけあった帰り道 それも大切な僕らの日々 「想いよ届け!!!」と伝えた時に 初めて見せた表情の君 少し間が空いて 君がうなずいて 僕らの心 満たされてく愛で ぼくらまだ旅の途中で またこれから先も 何十年続いていけるような未来へ 例えばほら 明日を見失いそうに 僕らなったとしても、、、 2人寄り添って歩いて 永久の愛を形にして いつまでも君の横で 笑っていたくて アリガトウや Ah 愛してるじゃまだ足りないけど せめて言わせて 「幸せです」と うまく行かない日だって 2人で居れば晴れだって! 喜びや悲しみも 全て分け合える 君がいるから 生きていけるから! だからいつも そばにいてよ 『愛しい君へ』 最後の一秒まで 明日、今日より笑顔になれる 君がいるだけで そう思えるから 何十年 何百年 何千年 時を超えよう 君を愛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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