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 메디아노체 앨범 커버
J-POP

메디아노체

メディアノーチェ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6019
작곡ACAね
작사ACAね
출시일2026-05-07
노래방 번호
TJ5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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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스페인어로 '한밤중'을 뜻하는 제목처럼, 'medianoche bajo medianoche(한밤중의 깊은 곳에서)'라는 주문으로 시작하는 곡입니다. 화자는 무리 안에 섞여 있는 편이 안전하다는 것, 적당히 맞춰주는 존재가 결국 인기를 끈다는 처세의 진실을 냉소하면서도 그 처세에 지쳐 갑니다. '누구와 지금껏 싸워온 걸까', '태어난 그대로 살 수 있다면 바깥쪽의 나만이라도'라는 구절에서 사회가 요구하는 바깥의 나와 진짜 자신 사이의 균열이 드러나고, '이미 마음의 활과 화살은 그을렸다'는 표현은 활동이 커지며 수많은 시선에 노출되어 순수했던 열정이 본래 형태를 잃어가는 아픔을 담습니다. 살기 위해 자신을 지키면서 동시에 타인에게 칼끝을 겨누는 생존 전략의 모순까지 응시한 뒤, '생전처럼 죽음을 떨쳐본다'며 한밤중에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ACA네가 작사·작곡한 즛토마요(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의 곡으로, 정교한 실험적 편곡 위로 자기해방의 메시지를 얹는 이 밴드 특유의 화법이 짙게 배어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medianoche
bajo medianoche

輪の中にいる方が 安牌だってこと
周りに奇妙がられず 済んだしな 何
合わせられるスキル磨いて 一周目のエンディング
都合いい存在が なんだかんだ大人気じゃん 雀

嘘でも本音かのように
騙し合いのバトル
貸した充電器の 代わりはないけど
脱皮したとて 充電不足
ゆがんだ正義で 目が眩む

誰と今まで 争ってたの?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冴えない夜で 待ち伏せ

medianoche
bajo medianoche

穢れ 自分で取れるわけもなく
殻の中身を 根こそぎ食いちぎる
自分を守るくせに 他者に刃を向ける
それが生存戦略ってのは 表現が乏しいだけ
って胸に刻んどく
鎖までも透明に見える
ああ 芋づる式に輪廻転生 五月蝿い
もうとっくに目的 失ってんなら
今更怖がる必要なし
生きたように 死を祓ってみる

誰と今まで 争ってたの?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冴えない夜で 待ち伏せ

煮ても焼いても 食べれませんよ
本音の百鬼夜行を
邪魔する彼奴等は 決して許しませんよ
寝ても覚めても サンタコンパーニャ
怨念の to da break down
何さま “とぼけざま”
血だけ騒いでる

きっと最悪で 得した気分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生きてみたかった 外側の自分だけでも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誰も知らぬ夜で 待ち伏せ

僕は何さまなんだろう
哀哀哀
最後何処を目指し歩いてゆくの
良心的な演技してる
あばらが砕けてく毎日に
ぐちゃぐちゃな悪戯
土に未だ 還らないから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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