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게임 '오버워치' OST)
オリオン(ゲーム 'オーバーウォッチ' OST)
요아소비YOASOBI
곡 소개
게임 오버워치가 도쿄를 무대로 새 시즌을 열면서 그 이야기의 노래를 요아소비에게 맡겼습니다. 원작은 2026년 5월 말 공개된 단편소설 『地に堕ちた雀』, 땅에 떨어진 참새라는 뜻의 이 소설을 블리자드 감수 아래 E. C. 마이어스가 썼습니다. 소설을 읽고 곡으로 옮기는 것이 이 팀의 방식이니 이번에도 원작이 먼저 있었습니다.
소설은 널 섹터의 침공이 지나간 도쿄로 돌아온 겐지가 하시모토구미와 탈론의 접점을 쫓는 현재와, 시마다 가문 형제가 어렸던 과거를 오갑니다. 아버지의 기대를 홀로 짊어진 형 한조, 그리고 함께 칼을 배우며 그 둘 사이를 붙들어 매려 했던 어린 키리코. 노래는 셋 중 키리코의 자리에서 형제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첫머리부터 문장이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変わりたい / 変われない 二人」처럼 한 줄 안에서 두 사람의 말이 엇갈리고, 「すれ違い もつれ合う 二つの恒星」이 그 엇갈림에 이름을 붙입니다. 서로를 끌어당기면서도 궤도를 비껴가는 두 항성, 그리고 그들이 짊어진 운명입니다. 이런 결말은 바라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알고 있었다고, 눈치채고 있었다고 화자가 덧붙이는 대목에서 곁에서 지켜본 사람의 자리가 드러납니다.
제목이 오리온인 이유는 후반부에 나옵니다. 화자는 밤하늘에 바짝 붙어 나란한 저 별들처럼 사실 두 사람은 줄곧 서로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나중에는 「強く結んだ一直線」이라는 말로 셋을 잇습니다. 흩어진 별을 선으로 묶어야 비로소 별자리가 되듯 떨어져 있어도 이어져 있다는 주장이, 영어 파트의 「Isolation, no, we gleam / Constellation, like a dream」으로 한 번 더 되풀이됩니다.
울보였던 자신을 꼭 안아 주던 기억, 언젠가 떨어져도 반드시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되짚는 대목에서 노래는 가장 낮아집니다. 그리고 「私 もう涙見せないから 私 誰より強くなるから」로 몸을 일으킵니다. 안겨 울던 아이가 이제는 어둠 속에서 상대를 찾아내는 쪽이 되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이 곡의 방향 전환입니다. 마지막 후렴에서 하늘이 개는 날을 조건이 아니라 믿음으로 바꿔 놓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작사와 작곡, 편곡은 Ayase가 맡고 노래는 ikura가 불렀습니다. 소설이 나온 직후인 2026년 6월 26일에 배포되었고, 게임 안 콜라보는 7월 1일부터, A-1 Pictures가 함께 만든 뮤직비디오는 7월 4일에 공개되었으며 영어 버전도 뒤이어 나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何気ない / あり得ない こと くだらない / 譲れない から 笑えない 笑えない いつの間に こんなに 変わりたい / 変われない 二人 分からない / 解らない まま すれ違い もつれ合う 二つの恒星 背負った運命 I don't know 'bout everything If you carry guilt or sin Resolutions aren't in me But I can see Ties that bind us won't astray Knowin' deep inside your veins Tell me how'd it break away? こんな馬鹿らしい未来 救いはないの? 残酷な黙示録 ねえ どうして こんな結末を 望んでなんかいないよ 知ってる 私 気付いてた 夜空に寄り添い並ぶ あの星のように きっときっと 本当は二人 ずっとずっと 想い合っていたのに どれだけ時が過ぎても たとえ どれだけ離れていても 君と生きたあの日々は今でも 遥か先の星のようにキラキラ 私 もう涙見せないから 私 誰より強くなるから いつか 晴れた空の下で ほら また一緒に笑い合いたいから ねえ君は覚えている? 幼い頃の泣き虫だった 私のこと ぎゅっと 抱きしめてくれたこと ねえ君は覚えている? いつか離れ離れになったって 必ず帰ってくるって 言ってくれたこと I don't know 'bout everything If you carry guilt or sin Resolutions aren't in me But I can see Ties that bind us won't astray Knowin' deep inside your veins Tell me how'd it break away? Still, I could say... We don't know 'bout everything We differ in how we think Somethin' that'll always be Remember these Ties that bind us won't astray Isolation, no, we gleam Constellation, like a dream ...with you and me 一人 背負い続けてきたんだよね どんな時も ねえ 忘れないで どこに居ても 君のことを想う人がいること 明日が見えないほどの闇夜に 迷い込んでしまっても ほらね 必ず 見つけ出すから 一人じゃないよ 強く結んだ一直線 飛び出した包囲網 そう 何度離れても また此処で会えると 信じていたよ この街を覆ったあの雲を 一緒に穿つんだ ねえ いつの日か きっときっと 寄り添い並ぶ あの星のように どれだけ時が過ぎても たとえ どれだけ離れていても 君は 一人きりじゃないんだよ かざす指先でほら なぞれば 私 もう涙見せないから 私 誰より強くなるから いつかこの空が晴れた日には また一緒に笑い合える そう信じてる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