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어차피 죽을 거라면
どうせ死ぬなら
아이묭あいみょん
009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TJ52853
곡 소개
아이묭(あいみょん)이 20세 무렵 발표한 곡으로, 본인이 '유언을 콘셉트로 만들었다'고 밝힌 작품입니다. 제목 '어차피 죽을 거라면(どうせ死ぬなら)'이 들려주는 건 어두운 체념이 아니라, 죽음을 빌려 생을 끝까지 긍정하는 역설입니다. '어차피 죽을 거라면 늦잠 자다 죽고 싶어, 욕심을 부리자면 아빠 엄마 사이에 끼어서'라는 구절처럼, 화자는 자신의 장례를 천연덕스럽게 기획합니다. 무덤엔 게르니카를 넣고 존 레논의 그 노래를 들으며 떠나고 싶다, 나무아미타불은 외지 말고 HAPPY를 불러달라 같은 요구가 이어지고, 다자이 오사무와 메이슨 쿨리의 말을 유언으로 고른다는 식으로 본인이 사랑한 예술과 작가들을 향한 오마주가 빼곡합니다. 그러다 '솔직히 말하면 죽고 싶지 않아'라는 본심이 불쑥 새어 나오며, 밝은 록 사운드 위에서 죽음을 떠들수록 역설적으로 생명력이 차오르는 노래입니다. 아이묭은 이 시기 '연애보다 인생이나 사는 것·죽는 것을 더 쓰고 싶다'고 말해왔고, 이후 '마리골드' 등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기 전 초기 작가성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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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死んだらお墓にゲルニカを入れて ジョンレノンのあの曲を聴きながら逝きたい 太宰治のあの言葉を卒塔婆に刻んで 南無阿弥陀仏は唱えないで HAPPYを歌って それなら私も来世が楽しみになる きっとスタジオジブリで助手をしてるのよ どうせ死ぬなら二度寝で死にたいわ 欲を言えば 父ちゃんと母ちゃんに挟まれて 誰かを愛した証を私の胸に張って よくできましたと手を添えて 私が死ぬ前 皆に私の好きなとこ 聞き出して自分のこと好きになって 逝きたい メーソン・クーリーのあの言葉を遺言に選んで 太陽の塔の上で HAPPYを叫びたい 棺桶蹴飛ばし怒るの 閉所恐怖症なの だからみんなで胴上げをしてよ高く高く どうせ死ぬなら 死にそうなくらいデカい声で 感謝とか嫌いとか好きだったとか伝えるの 私は実は白雪姫だったのよ 嘘をついて 魔法をかけられたように眠るの 涙をながしながら 笑って見送って欲しい 無理やり私の大好きな俳優を連れてきてよ でも私が殺されて死んだら いつか 引きずってやる 地獄よりも深い場所で 血まみれの米を食えばいい どうせ死ぬなら 派手に粋に どうせ死ぬなら ダメもとの告白もする どうせ死ぬなら 死んでしまうなら 裸で町中を走るわ 好きな人の唇奪う 黙ってた秘密も言っちゃうわ 綺麗さっぱりでさよなら どちらかと言えば死にたくないわ あらかじめ 人生のタイムアップを教えて どうせ死ぬなら二度寝で死にたいわ 欲を言えば 父ちゃんと母ちゃんに挟まれて 誰かを愛した証を私の胸に張って よくできましたと手を添えて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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