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 - 어차피 죽을 거라면 앨범 커버
J-POP

어차피 죽을 거라면

どうせ死ぬなら

아이묭

あいみょん

009
순위
전체#5,55280,198355
J-POP#2,3376,569101
아티스트 내#2257
보관즐겨찾기 3·플레이리스트 1 포함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0 · 28일 2
6/247/17/87/15오늘
유니크 방문자2
작곡あいみょん
작사あいみょん
노래방 번호
TJ52853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아이묭(あいみょん)이 20세 무렵 발표한 곡으로, 본인이 '유언을 콘셉트로 만들었다'고 밝힌 작품입니다. 제목 '어차피 죽을 거라면(どうせ死ぬなら)'이 들려주는 건 어두운 체념이 아니라, 죽음을 빌려 생을 끝까지 긍정하는 역설입니다. '어차피 죽을 거라면 늦잠 자다 죽고 싶어, 욕심을 부리자면 아빠 엄마 사이에 끼어서'라는 구절처럼, 화자는 자신의 장례를 천연덕스럽게 기획합니다. 무덤엔 게르니카를 넣고 존 레논의 그 노래를 들으며 떠나고 싶다, 나무아미타불은 외지 말고 HAPPY를 불러달라 같은 요구가 이어지고, 다자이 오사무와 메이슨 쿨리의 말을 유언으로 고른다는 식으로 본인이 사랑한 예술과 작가들을 향한 오마주가 빼곡합니다. 그러다 '솔직히 말하면 죽고 싶지 않아'라는 본심이 불쑥 새어 나오며, 밝은 록 사운드 위에서 죽음을 떠들수록 역설적으로 생명력이 차오르는 노래입니다. 아이묭은 이 시기 '연애보다 인생이나 사는 것·죽는 것을 더 쓰고 싶다'고 말해왔고, 이후 '마리골드' 등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기 전 초기 작가성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私が死んだらお墓にゲルニカを入れて
ジョンレノンのあの曲を聴きながら逝きたい
太宰治のあの言葉を卒塔婆に刻んで
南無阿弥陀仏は唱えないで
HAPPYを歌って

それなら私も来世が楽しみになる
きっとスタジオジブリで助手をしてるのよ

どうせ死ぬなら二度寝で死にたいわ
欲を言えば 父ちゃんと母ちゃんに挟まれて
誰かを愛した証を私の胸に張って
よくできましたと手を添えて

私が死ぬ前 皆に私の好きなとこ
聞き出して自分のこと好きになって 逝きたい
メーソン・クーリーのあの言葉を遺言に選んで
太陽の塔の上で
HAPPYを叫びたい

棺桶蹴飛ばし怒るの 閉所恐怖症なの
だからみんなで胴上げをしてよ高く高く

どうせ死ぬなら 死にそうなくらいデカい声で
感謝とか嫌いとか好きだったとか伝えるの
私は実は白雪姫だったのよ 嘘をついて
魔法をかけられたように眠るの

涙をながしながら 笑って見送って欲しい
無理やり私の大好きな俳優を連れてきてよ
でも私が殺されて死んだら いつか 引きずってやる
地獄よりも深い場所で 血まみれの米を食えばいい

どうせ死ぬなら 派手に粋に
どうせ死ぬなら ダメもとの告白もする
どうせ死ぬなら 死んでしまうなら
裸で町中を走るわ
好きな人の唇奪う
黙ってた秘密も言っちゃうわ
綺麗さっぱりでさよなら

どちらかと言えば死にたくないわ
あらかじめ 人生のタイムアップを教えて

どうせ死ぬなら二度寝で死にたいわ
欲を言えば 父ちゃんと母ちゃんに挟まれて
誰かを愛した証を私の胸に張って
よくできましたと手を添えて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아이묭의 다른 곡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愛を伝えたいだとか

아이묭

あいみょん

TJ28907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메리골드

マリーゴールド

아이묭

あいみょん

TJ28927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너는 록을 듣지 않아

君はロックを聴かない

아이묭

あいみょん

TJ28948

봄날(짱구는 못말려 신혼여행 허리케인 OST)

ハルノヒ(クレヨンしんちゃん新婚旅行ハリケーン OST)

아이묭

あいみょん

TJ68002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살아 있었구나(드라마 '키치조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 OST)

生きていたんだよな(ドラマ'吉祥寺だけが住みたい街ですか?' OST)

아이묭

あいみょん

TJ28946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