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15의 밤
15の夜
오자키 유타카尾崎 豊
0010
TJ25261
곡 소개
낙서투성이 교과서를 펴 놓고 창밖만 바라보는 열다섯 살. '초고층 빌딩 위의 하늘, 닿지 않는 꿈을 꾸고 있다'는 첫 구절부터, 화자는 손에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올려다보며 안절부절못합니다. '갈 곳 없는 마음의 문을 부수고 싶다'는 말이 그 답답함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곡의 중심에는 '훔친 오토바이로 달려 나간다, 갈 곳도 모른 채'라는 한 줄이 있습니다. 이 유명한 구절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이해받지 못한 채 떨고 있는 소년이 충동적으로 붙잡은 출구에 가깝습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어둠 속으로 뛰어든 그 밤에 '자유로워진 것 같았다'고 노래하는데, '같았다'라는 말이 핵심입니다. 정말 자유로워진 게 아니라 그렇게 믿고 싶었을 뿐임을, 노래 스스로가 흘려 둡니다.
자판기 불빛 아래에서 '100엔으로 살 수 있는 온기, 뜨거운 캔커피를 움켜쥐고' 추위를 견디는 장면은, 그 자유가 얼마나 작고 외로운 것이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어른들은 마음을 버리라고 하지만 나는 싫다'는 거부 위에서, 지루한 수업이 전부라면 자신은 얼마나 무력하고 보잘것없느냐고 묻습니다.
오자키 유타카가 1983년 데뷔 싱글로 발표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80년대 관리 교육 속에서 억눌렸던 청춘의 마음을 정면으로 그려, 세대를 넘어 불리는 그의 대표곡 가운데 하나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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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書きの教科書と外ばかり見てる俺 超高層ビルの上の空 届かない夢を見てる やりばのない気持の扉破りたい 校舎の裏 煙草をふかして見つかれば逃げ場もない しゃがんでかたまり 背を向けながら 心のひとつも解りあえない大人達をにらむ そして仲間達は今夜家出の計画をたてる とにかくもう 学校や家には帰りたくない 自分の存在が何なのかさえ 解らず震えている 15の夜 盗んだバイクで走り出す 行き先も解らぬまま 暗い夜の帳りの中へ 誰にも縛られたくないと 逃げ込んだこの夜に 自由になれた気がした 15の夜 冷たい風 冷えた躰 人恋しくて 夢見てるあの娘の家の横を サヨナラつぶやき走り抜ける 闇の中 ぽつんと光る 自動販売機 100円玉で買えるぬくもり 熱い缶コーヒー握りしめ 恋の結末も解らないけど あの娘と俺は将来さえ ずっと夢に見てる 大人達は心を捨てろ捨てろと言うが 俺はいやなのさ 退屈な授業が俺達の全てならば なんてちっぽけで なんて意味のない なんて無力な 15の夜 盗んだバイクで走り出す 行き先も解らぬまま 暗い夜の帳りの中へ 覚えたての煙草をふかし 星空を見つめながら 自由を求め続けた 15の夜 盗んだバイクで走り出す 行き先も解らぬまま 暗い夜の帳りの中へ 誰にも縛られたくないと 逃げ込んだこの夜に 自由になれた気がした 15の夜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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