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너 나 - SAKURA KIMI WATASHI(ABEMA 연애 프로그램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졸업편2024' 삽입곡)
サクラキミワタシ - SAKURA KIMI WATASHI(ABEMA 恋愛番組 '今日, 好きになりました. 卒業編2024' 挿入歌)
츠키tuki.
곡 소개
두 번째 단추를 풀면서 '마지막이니까 괜찮아'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곡이 시작됩니다. 졸업식 날의 교실은 어딘가 쓸쓸한 얼굴을 하고 있고, 화자는 시계가 거꾸로 돌아간다면 당신과 더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습니다. 답장은 필요 없으니 둘만의 이야기를 건네주겠다는 말 속에,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을 졸업과 함께 떠나보내려는 결심이 담겨 있습니다.
후렴의 '사랑하고 있어, 사쿠라 너 그리고 나'는 벚꽃처럼 봄에 지는 사랑임을 알면서도 빠져버린 마음을 노래합니다. 끝날 걸 알았는데도 사랑해버렸다며 '울어버려서 미안해'라고 덧붙이는 대목이, 첫사랑이 으레 그렇듯 어쩔 수 없이 흘러간 감정의 결을 보여줍니다. 칠판과 노트, 펜이 달리는 소리 사이에서 운동장을 바라보며 방정식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답을 찾고 있었다는 묘사는, 교실이라는 공간을 그대로 사랑의 무대로 옮겨 놓습니다.
돌아보면 익숙하게 다니던 길마저 그리워질 거라는 예감, 그렇게 떠올리고 싶지 않은데도 자꾸 떠오르는 사람. 봄에 두고 가는 그 사랑이 영원히 되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걸 알기에 '부서질 것 같다'는 고백이 더 아립니다.
'サクラキミワタシ'는 2008년생 싱어송라이터 tuki.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ABEMA 연애 리얼리티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졸업편 2024'의 삽입곡으로 쓰였습니다. tuki.는 '晩餐歌'로 빌보드 재팬 1위에 오르고 같은 해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십대 아티스트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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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ボタンをはずしながら言う 『最後だからいいよ』って 卒業の日の教室はどこか 寂し気な顔をしている 時計が巻き戻るなら 貴方ともっと話したかった 返事はいらないからさ 二人のストーリー あげちゃおうよ 恋しているんだ サクラキミワタシ 春に散る恋だ わかっていたのに 恋してしまったの 桜 君 愛し 泣いちゃってごめんね 黒板とノート ペンが走る音 グランドを見つめた 方程式じゃ何もわからない 答えを探してたんだ 急かすようにチャイムが鳴る ここにはもう居られないって 時が止まりますように 二人のストーリー を夢見てた 恋しているんだ サクラキミワタシ 春に散る恋だ わかっていたのに 恋してしまったの 桜 君 愛し 泣いちゃってごめんね 振り返る通いなれた道も 懐かしくなってしまうんだろう 君の事をそんな風にさ 思い出したくないのにな 恋しているんだ サクラキミワタシ 春に置いて行く 恋焦がれた日々 永遠に戻れない 桜 君 愛し 壊れちゃいそうだよ 恋しているんだ サクラキミワタシ 春に散る恋だ わかっていたのに 恋してしまったの 桜 君 愛し 泣いちゃってごめ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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